모두들 잠시만 안녕.


나는 이제 국가의 몸.

by 파실 | 2010/12/31 23:5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1029

?????????

by 파실 | 2009/10/04 13:2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무념(無念)

뭐, 답이 있나요.

군대나 가야죠.

by 파실 | 2009/05/07 03:01 | 소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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